Trading Basics

Foundational guides to technical analysis and market mechanics.
(기술적 분석 및 매매 메커니즘을 위한 기초 가이드)

주식 거래량 증가에도 주가가 저항선에서 오르지 못하는 차트

주식 거래량 증가, 왜 주가는 안 오를까? 꼭 확인할 5가지 신호

주식 거래량 증가를 보면 주가도 함께 오를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 차트에서는 평소보다 거래량이 몇 배나 늘었는데도 주가가 제자리이거나 오히려 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 이런 차이가 생길까요? 거래량은 매수와 매도가 얼마나 활발하게 맞붙었는지를 보여줄 뿐, 어느 쪽이 우세했는지까지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주식 거래량 증가 자체를 상승 신호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거래량이 갑자기 커졌다면 거래량

EPS 뜻과 주당순이익 증가에도 주가가 하락할 수 있는 이유

EPS 뜻, 주당순이익이 늘었는데 주가는 왜 떨어질까?

주식 실적을 보다 보면 꽤 헷갈리는 장면이 있습니다. 기업의 EPS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실적도 좋아 보입니다. 그런데 정작 실적 발표 이후 주가는 떨어집니다. “회사가 돈을 더 벌었다는데 왜 주가는 내려가지?” 이 질문을 이해하려면 먼저 EPS 뜻부터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EPS는 기업의 이익을 주식 1주 기준으로 바꿔 보여주는 주당순이익입니다. 하지만 EPS가 늘었다고 주가가 반드시 오르는 것은

부채비율 뜻과 기업의 부채와 자본 관계를 표현한 이미지

부채비율 뜻 쉽게 이해하기, 낮으면 무조건 좋은 기업일까?

기업 재무제표를 보다 보면 매출이나 영업이익과 함께 자주 눈에 들어오는 숫자가 있습니다. 바로 부채비율입니다. 부채비율이 50%인 기업도 있고 100%, 200%를 넘는 기업도 있습니다. “부채비율이 200%면 위험한 기업 아닌가?” 하지만 부채비율은 숫자 자체보다 왜 높아졌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설비투자를 위해 돈을 빌린 기업과 본업에서 현금이 부족해 계속 차입하는 기업은 같은 부채비율이라도 상황이 전혀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가총액 뜻을 기업 전체의 시장가치 개념으로 표현한 이미지

시가총액 뜻 쉽게 이해하기, 주가가 비싸다고 기업도 비싼 걸까?

주식 종목을 보다 보면 한 주에 5만원인 기업도 있고 50만원인 기업도 있습니다. 처음 주식을 접하면 50만원짜리 주식이 5만원짜리 주식보다 더 비싼 기업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가 한 주의 가격만으로 기업의 크기나 비싸고 싼 정도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여기서 알아야 할 개념이 시가총액입니다. 시가총액 뜻을 간단히 말하면 현재 주식시장에서 평가되는 회사 주식 전체의 시장가치입니다. 계산

스토캐스틱 보는 법과 80·20 과매수 과매도 구간을 표현한 대표 이미지

스토캐스틱 보는 법: Fast vs Slow 차이와 잘못된 매매 신호 피하는 법

스토캐스틱이 80을 넘었는데도 주가가 계속 오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20 아래까지 내려왔는데 주가는 더 떨어지기도 합니다. 문제는 지표가 아니라 80과 20을 매수·매도 버튼처럼 해석하는 데 있습니다. 스토캐스틱 보는 법의 핵심은 숫자를 외우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가격 추세를 확인하고, 그다음 %K와 %D의 방향을 본 뒤, 다시 가격에서 신호가 확인되는지를 살펴보는 순서가 더 중요합니다. 스토캐스틱 지표는 무엇을

미국주식 배당금 세금 15% 원천징수와 실제 입금액

미국주식 배당금 세금, 실제로 얼마 떼일까? 15% 원천징수 쉽게 정리

미국주식 배당내역을 처음 확인하면 공시된 배당금과 실제 입금액이 달라서 계산이 잘못된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세전 배당금이 100달러인데 계좌에는 약 85달러만 들어오는 식입니다. 이때 MTS의 배당 상세내역에서 세전 배당금과 현지 원천징수액을 함께 보면 차이가 생긴 이유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국 거주자가 일반적인 미국 주식에서 배당을 받고 한·미 조세조약상 세율이 적용된다면 미국주식 배당금